나 미카엘 좋아함.

 

근데 머랄까. 산전수전 겪은 티가 가끔씩 스칠 때가 있다. 굳은살이 배긴 거 같은 느낌.

 

옛날 소설 주인공 같기도 하고.. 조금 쓸쓸한 느낌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