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현지의 대표 레스토랑 요리
우리나라 레스토랑 에서 하는 불라리아 요리 (서울 라따블 )
미카엘이 9월에 유앤빌리지 바베큐파티 에서 케이터링
누군가를 까고 싶거나.빨고싶을때는 ..먼저 그누군가를 아는게 중요 하지않을 까 ?
불가리아나라 음식이라는게 원래 저래 .
섬세 하거나 고급스럽거나 아기자기 하거나 전혀 그렇지 않아 .
대신 있는 그대로.본연으로 자연으로 .신이주신 그대로 꾸미지 않고 .
당연히 우리들 눈에 불가리아 정통 가정식을 하는 미카엘은 현란 하거나 테크닉이 뛰어나거나 비쥬얼이 아트거나 그럴수 없지 .
올리브로 토끼만들었다고 비웃는 님은 그 토끼가 어떤 의미인지 알고 있습니까 ?
백퍼 공감!!!!!
음식의 호불호가 갈린다는것 플레이팅이 투박하고거칠다는것 이미 김풍이 여러번 언급을 대놓고 했음.그럼에도 김풍은 예전강연때 본인한테 가장 많은 영감을 준셰프는 미카엘이라고 했고.모든걸 다 알면서도 고집하는데는 그 음식이 정통이라는자부심 아닐까
불가리아 음식이 자연주의여서 같은 이유가 아니라 원래 못사는 나라들이 식재가공도 못하고 식자재 수입도 적어서 자연주의 같아보이고 플레이팅도 존나 못하는거.
불가리아는 요구르트가 유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