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플 오일 쓴 건 한 두 번 먹어봤는데 코가 병시니라 무슨 맛인지도 모르고 먹었고
샤프란도 샤프란 라이스 리조또? 한 번 먹어본 듯 무슨 향인지 모름
푸와그라는 통조림에 든 거 먹어본 거 같은데, 그냥 큰 생선 간, 쥐치 간이 훨씬 맛있더라.
캐비어 찐은 존나 어렸을 적에 해외 뷔페에서 먹어본 거 같은데 존나 짠 기억밖에 없음 나머지는 청어알 짭비어였던듯
존나시발차라리 수요미식회는 가서 먹어볼수라도 있짘ㅋㅋㅋㅋㅋㅋ조똨ㅋㅋㅋㅋㅋ
트러플 오일 쓴 건 한 두 번 먹어봤는데 코가 병시니라 무슨 맛인지도 모르고 먹었고
샤프란도 샤프란 라이스 리조또? 한 번 먹어본 듯 무슨 향인지 모름
푸와그라는 통조림에 든 거 먹어본 거 같은데, 그냥 큰 생선 간, 쥐치 간이 훨씬 맛있더라.
캐비어 찐은 존나 어렸을 적에 해외 뷔페에서 먹어본 거 같은데 존나 짠 기억밖에 없음 나머지는 청어알 짭비어였던듯
존나시발차라리 수요미식회는 가서 먹어볼수라도 있짘ㅋㅋㅋㅋㅋㅋ조똨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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