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맛이라고 하는건 좀 실례지 싶기도함맛의 최고는 엄마의 손 맛이라고하는 말이 있지않냐맛의 끝이라고 제목 달고나온건쉐프들에게도 시청자들에거도보이지않는 무거운 압박감이작용했다고 본다편치않은거지결론은 이하늬를 초대한 제작진이 잘 못했네세상 힘든거 모르게 살아온 아가씨라서 그러려니
맛은 절대적일 수가없다 허나 나에게절대적인 음식을 대령하라 라는뉘앙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