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좋은 재료 줄테니 어디 최고의 음식을 30분 안에 만들어서 만족시켜 주세요. 하고 평가를 하는 거는 요리 서바이벌에 어울리는 거지
주문 내용도 요리의 끝!을 보여달라는 건데 30분 안에 전처리 없이 생애 최고의 음식을 만들라는 건 좀..
차라리 페스코 어필을 크게 하거나, 좀 더 구체적인 컨셉을 줬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한다.
또한 엄근진솔직한 평가를 기대하는 게 아니라, 아 다르고 어 다르듯이 호의적인 리엑션은 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큼
시청자들이 원하는 건 저 음식에 대한 즐거움을 이입해서 상상해보는 거니까 ㅋㅋ
처치곤란 식재료(물론 트러플을 잘 다루기가 쉽진 않겠다만)를 셰프가 맛있는 요리로 승화한다는 기존 컨셉에 대한 이해가 조금은 부족했고
좋은 재료를 사용한 좋은 음식에 대한 기대치나 욕심은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깐깐한 평가가 필요했는가에 대해선 조금 의문이다.
기존에는 셰프들의 요리를 향한 열정과 퍼포먼스, 그리고 모두가 다 같이 즐기고 서로에게 감사와 박수를 주는 게 재미있는 거 아니었냐.
재료와 게스트에 포커스가 가니까 솊들의 요리와 예능의 퍼포먼스가 죽는 느낌이 커진 거 같다.
분위기를 환기하는 용도로 중심을 잡던 정형돈의 부재가 루즈한 분위기가 계속되게 만든 것도 있는 거 같고..
장동민은 이번엔 너무 사린 거 같다. 크게 잘했다는 인상은 없음.
게스트가 호스트의 스탠스를 취했던 게 이번에 가장 아쉬웠던 점이라고 생각한다.
이런주제도 있고 저런주제도 있는거지 뭘그리 예민하게 구냐 이하늬 자기몸 졸 잘가꾸는자세 보기좋더만
이하늬 잘챙겨먹는거 얼마나 보기좋냐 자기 능력대로 잘 누리면서 살면 좋은거지
응 나도 이하늬 매력쩔고 관리 잘하구 이뻐서 좋아함 ㅋㅋ 근데 좋아하는 예능에 좋아하는 사람 나왔는데 노잼이어서 뻘글 싸봄
ㅠㅠ 메갈여시 씹돼지들의 개소리..
ㄴ예쁜 여자 까면 다 메갈이랑께? ㅋㅋㅋ시발 살다살다 글쓰고 여자취급 받는 건 처음이네
오잉 이하늬 그거 오나전 코르셋녀 아님? 시벌 채식주의자라면서 해산물은 쳐먹노! ㅉㅉ 이래야 골비어서 까는거지 병신앜ㅋㅋ
이하늬 명대사:높이 평가합니다
???뭐래
제목에 본심이 있네 ㅋㅋㅋㅋㅋㅋ
쩌네 예전에도 자유요리도 나오고 했는데 뭐가 문제여 없으면 없는대로 ㅈㄹ 있으면 있는대로 ㅈㄹ
지랄좀 작작해라 시발 게스트가 호스트처럼 구는건 맘에 안들면서 기존 프로그램 컨샙이 어쨋니 저쨋니 보지들이 말하는 '궁예질'은 졸라게도 해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