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욕먹을 만한 건 모르겠고
냉장고 재료도 성규같은 냉장고가 있으면 이하늬같은 냉장고도 있으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상관 없는데
다만...
불편했던 건 원하는 요리 주제였음
최상의 식재료를 공수해 왔으니 미슐랭 3스타보다 더한 맛의 끝판왕을 봤으면 좋겠다는 말 들으면서 15분이라는 제한 시간을 잊었나 싶긴 했음. 아무리 식재료가 좋고 최고 셰프라도 짧은 시간에 너무 무리한 요구 선정인 것 같아 셰프들 부담감 쩔겠다 싶었는데 궁예인지 몰라도 그 순간 셰프가 아니라 부담감이 적은 김풍 빼고는 최현석을 비롯해서 다들 얼굴이 굳어있더라
이하늬가 욕먹는다면 이런 포인트때문이었을 것 같음. 재료나 리액션을 문제 없었다고 봄
다만 좀 근래에 보기드문 무리한 주제다 싶었고 게스트들 희망요리 선정할때 셰프들에게 너무 지나치게 부담을 주는 주제는 안 했으면 좋겠음
적당히해라.. 이하늬만 그랬냐????????? 어이없네 보ㅈ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