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나 유통기한 넘은것도 많이 나오고 그랬는데
그래서 한두개 식재료 더 넣어두거나 일부러 정성스럽게 음식 담은것 표시하고 그런것 티나면 놀려먹고 그랬었던 것 같은데...
이젠 대놓고 재료 채워놓고, 세프들에게 이것 만들어 주세요 저것 만들어 주세요 그런 프로가 되었드라
그럴것을 뭐하러 냉장고를 뜯어와.
그냥 재료만 사와서 만들어 달라고 하자.
이하늬가 근데 너무 당당하게 채워놨으니 제대로 만들어 달라 하는게 벙찜.
글구 트러플인가 뭔가 하는걸로 스크램블에 끼얹는것 밖에 못하는게 재료 잘 활용하는거였냐 ? ㅋㅋ
참 내 두루두루 웃긴다.
원래 트러플이 향이 강한 재료고, 주재료가 아니라 소스로 만들거나 그런 식으로 얹는 게 기본적인 사용법인 듯
밸런스 잘 맞추는게 기술임
그냥 스크램블이라 말하면서 일반 냉장고 운운하는게 더웃긴데?
채식주의라잖어..안그러면 홍석천처럼 만들어야 겠냐 ㅋㅋㅋ그것보다 높게평가합니다가 최고던데..
결국 목적은 마지막 문단이네 ㅋㅋㅋㅋ
ㄴㄴㅋㅋㅋ그러네. 자연스러운 집 냉장고가 아니라고 욕하면서 자연스러운 스크램블 요리했다고 욕하고 있음ㅋㅋ어쩌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