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나 유통기한 넘은것도 많이 나오고 그랬는데

그래서 한두개 식재료 더 넣어두거나 일부러 정성스럽게 음식 담은것 표시하고 그런것 티나면 놀려먹고 그랬었던 것 같은데...


이젠 대놓고 재료 채워놓고, 세프들에게 이것 만들어 주세요 저것 만들어 주세요 그런 프로가 되었드라


그럴것을 뭐하러 냉장고를 뜯어와.

그냥 재료만 사와서 만들어 달라고 하자.


이하늬가 근데 너무 당당하게 채워놨으니 제대로 만들어 달라 하는게 벙찜.


글구 트러플인가 뭔가 하는걸로 스크램블에 끼얹는것 밖에 못하는게 재료 잘 활용하는거였냐 ? ㅋㅋ

참 내 두루두루 웃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