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객원 mc를 하던간에 도니 특유의 맛깔을 살리는거는 힘들듯.
도니가 능력이 있어서 잘한것도 있지만 경험의 탓도 없다고는 할 수 없음
안방마님격 되니깐 부담감 없이 자유롭게 멘트칠수 있지.
그런데 이렇게 객원mc돌리는거는 딱 한번 촬영할 뿐이며
냉부 자체가 기본 토크mc를 잘한다고 해서 잘하기에는 좀 생소한 현장임.
아무래도 능력 발휘 할려면 3~4번 정도의 녹화는 해야 어느정도 폼이 올라온다고 봄.
그런데 이렇게 하염없이 객원 mc를 하는거는 냉부퀄리티를 떨어트릴수 밖에 없음. 한번의 촬영으로 적응을 어캐함...
또한 이런 부담감 때문에 나오기도 힘듬. 그리고 단순히 땜빵만 해주는거니깐 나오기도 꺼려지고...
pd는 도니와 따로 연락이 되는거여서 언제 올지 알기 때문에 객원mc 돌리는건지...
도니의 휴식이 장기화 되면 객원mc 체제는 노답인데....
땜빵이라서 싫다는 놈은 배가부른거지 아쉬워봐라 땜빵이고 나발이고 써주면고맙다고해야지 배부른사람만 시키려니 못찾지 비급 씨급 넣으려고해봐라 쉽지 어차피 형도니만큼할거 바라는거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