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내놓은 음식이 예상이 좀 된다는게

팔보채니 탕수육이니 나오는데 서양요리사보다는

기본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요리가 나온다는게

 좀 아쉽네.

 근대 젤 먹어보고 싶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