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같은 경우 그가 주류가 되는 크라임씬이나 지니어스를 즐겨봤고


허경환은 그가 주류가 아닌 용감한 기자들만 봐가지고 상대적으로 기대가 덜했는데


허경환이 생각보다 잘함;;


허는 밝은분위기에서 깐족?대는게 자연스러웠고


장은 하던방송과는 다르게 컨셉에서부터 부자연스러웠고..


태생적으로 허의 완승으로 갈수밖에 없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