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같은 경우 그가 주류가 되는 크라임씬이나 지니어스를 즐겨봤고
허경환은 그가 주류가 아닌 용감한 기자들만 봐가지고 상대적으로 기대가 덜했는데
허경환이 생각보다 잘함;;
허는 밝은분위기에서 깐족?대는게 자연스러웠고
장은 하던방송과는 다르게 컨셉에서부터 부자연스러웠고..
태생적으로 허의 완승으로 갈수밖에 없었던듯
장동민같은 경우 그가 주류가 되는 크라임씬이나 지니어스를 즐겨봤고
허경환은 그가 주류가 아닌 용감한 기자들만 봐가지고 상대적으로 기대가 덜했는데
허경환이 생각보다 잘함;;
허는 밝은분위기에서 깐족?대는게 자연스러웠고
장은 하던방송과는 다르게 컨셉에서부터 부자연스러웠고..
태생적으로 허의 완승으로 갈수밖에 없었던듯
지랄
장빠는 장갤로
둘 다 돼지보다 낫다
이틀만에 들어온 사람이랑 단순비교 하네. 그러면은 드립으로 비교 해야 하는데 허경환은 빵터질만한거나 기사로 낼만한게 딱히 없던데. 장동민이 헤드라인용 멘트 ㅈㄴ 잘침
어차피 1회 알바들 비교해서 뭐하냐? ㅋ
어차피 둘 다 노잼이야. 게다가 전체적으로 분위기를 이끌 MC로 쓰기엔 둘 다 한계가 있다.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