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권 가서 3대 진미가 어쩌구저쩌구 나불거리면 백마가 한심한 눈빛으로 쳐다보는걸 경험하게 될꺼다.

 

 

 1. 트뤄플

 

 얘는 향신료임. 주재료가 아님. 물론 고가지만 평균등급 송이버섯이랑 비교해도 더 저렴함 -_-

 

 향신료 중에서 고가로 유명한 사프란이 트뤄플 최최최최최상등급품 싸다구 37481267478961276번 갈기고도 남는다.

 

 그리고 본토에서도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향신료임. 일본새끼들 입맛에 맞아서 3대 진미에 안ㅋ착ㅋ

 

 

 2. 캐비어

 

 캐비어는 그냥 생선알을 절인거다.

 

 철갑상어 알은 철갑상어 캐비어라고 붙여야함 그냥 캐비어라고 하면 명란젓도 캐비어임.

 

 역시 무식한 일본새끼들답게 캐비어 그러면 다 철갑상어 알인줄 알고 물빫햝 했던 잔재다.

 

 물론 철갑상어 캐비어는 고가다. 근데 한국산 어란이 무게당 가격이 더 높음 ㅋ

 

 그리고 냉부 셰프를 싸그리 모아다 철갑상어 캐비어랑 럼피시 캐비어 던져주면 절대 구분 못함.

 

 실제로 스타셰프 장조지도 구분이 힘들며, 러시아에서 캐비어 업종에 전문적으로 종사한 사람이 아닌 이상 셰프라 해도 구분짓기 힘들 정도임

 

 + 철갑상어 양식기술이 한국이 세계1위임.... 배째고 살려놓는걸 잘함....

 

 철갑상어 캐비어 먹어보고 싶으면 럼피쉬 캐비어 검색해서 사먹어라. 맛이 똑.같.다.

 

 

 3. 푸아그라

 

 그닥 고가도 고급도 아니다.... 과거 프랑스 황실 음식으로 쓴적이 있고.... 일본 새끼들 눈엔 신기해보이니까 넣은 듯.

 

 떡볶이도 궁중음식이지만 고급은 아니지? 그거랑 똑같음. 우리가 밖에 나가서 오리주물럭 사먹듯이 프랑스 새끼들이 자주 사처먹는다.

 

 프랑스 가금류 중에서는 옥수수랑 유제품만 먹여서 키운 닭이 꽤 비싼걸로 알고있다.

 

 엘본 더 테이블 10만원대 코스에 푸아그라를 넣어놨는데 냉ㅋ동ㅋ

 

 그거 먹느니 그냥 집에서 오리구워 먹어라. 어차피 원재료값 생오리나 냉동푸아그라나....

 

 

 

 

 

 

 유럽에서 존나게 비싼데 한국에서 존나게 싼거

 

 굴

 

 굴 7~8조각 얼음위에 그냥 놓고 내오는데 80~100유로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