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최현석빠에 가까운데 이번 요리는 읭? 스럽달까.
뇨끼 들고 나와서 이길 생각이 없나 생각했음.
이유식이면 쌀 같은 거 불려서 고기 넣고 끓이든가 그러지 않냐.
싱글이라서 이유식 같은 거는 잘 모르는데 내가 생각하는 이유식은 그럼.
떡이나 수제비 이런 거 아기들 먹다 목에 걸리면 노답인데 뇨끼는 글쎄다....
작게 잘라서 먹이면 괜찮은가.
딸이 둘인 사람이 저런 점을 캐치 못한 게 의아했다.
딸 어릴 때 뭐 먹였냐니까 냉동 만두 드립치는 거 보니 정말 몰랐을수도 있을 것 같음 ㅎㅎ
이원일 만드는 거 보니 이건 100% 최현석이 질 수 밖에 없겠다 싶었음.
최현석 승부욕이 대단하다고 느꼈는데 어제는 이원일한테 이기는 거에는 관심이 없고
뇨끼 만드는 거 보여주려고 나온 것 같음.
굳이 사족으로 쓰자면 부드럽끼는 유아식보다는 환자식에 더 맞을 것 같음.
이길생각없는것같드라
ㅇㅇ 소금치는것부터 이길생각없어보엿음. 성인입맛에도 짠맛이 느껴진거는 그냥 이유식으론 실패라고봐야지.
ㄴ 소금은 생각도 못했는데 짜면 더 망이네. 설마 이원일 져줄라고 그랬나..
ㄴㄷㄷㄷ 난 와이프 생겨도 아침만 안 굶기면 ㄳ임.
며느리도리 아내도리 내조 남자/여자 역할 칼 같이 구분 하는 거 보면 이유식도 아내만 만들었겠지
ㄴ 어제 승부만 갖고 얘기해라 본인이 부인인가?붙박이 어그로 39.119 그렇게 싫은데 이것저것 개인사는 더 많이 알아요 그걸 조합해서 몰아가기 그러고도 냉부팬일까 ㅋㅋ
ㅋㅋ 39119 신났네
신났구나....최현석이 아침에 아내보구 그러라구 시킨게 아니라 본인 스스로 그랬다구 그랬구...수저 탁은 농담조였는데.....역시 '아' 다르고 '어' 다르게 표현하는구나...ㅋ....
주방일이라는게 워낙 일~~~찍 출근해서 늦~~게 퇴근해야하고 쉬는 날도 거의없어서 두딸들 밥 직접 해준적 거의없었고. 소풍갈 때만 새벽에 일어나서 오무라이스 직접해줬다고 인터뷰했음.
그래서 최현석은 비참하게 아침엔 시리얼 먹고 과일도 못먹고 사는구나..
어그로 존나 낚여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