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송이랑 지난주 방송 예고를 보니깐...
미카엘이 일찍 요리를 끝낸 상황에서
김성주mc가 멘트를 날린듯 하더라구...누구와는 다르죠...이런식으로..
그후 상황이 벌어진거 같은데....샘킴이 미카엘 데코들어갔어요...그멘트를 어느시점에서 한지는 모르지만(편집말고 실제)...
요리끝나기 5분-0분 사이부터 화면에서 없더라구....이원일 옆자리였는데...마지막 음식다먹구 평가할때까지 없었어...
보통 15분 요리후 냉장고 주인들 시식하고...정리하는동안 시식용 요리 만들잖아...그럼 결국 승자선택까지 1시간은 넘을듯 한데...
믄일이였을까?....통편을 한게 더 의심스러워...
p.s 담주 레이먼킴이라구? 신입이?...셰프 인성따지면 끝도 없구...장사 잘되구 요리 잘하는게 좀더 평가되야 하지않겟어?
성격이 거칠고, 다소 쉽게 흥분하는 타입인거 같긴한데...그걸 가지고 스레기라고 할건 없을것 같은데..
그동안 누적치 보면 인성 개판 맞다. 반지 사건은 분노 관리가 안되는 캐릭터임. 다른 곳 나와서도 꾸준히 지적 받았던 부분인데 여태 저러는거 보면 희망이 안 보임.
편집을 하려면 예고까지 편집을하던가 궁금증만 증폭시켜놓고 아무말없이 통편집 하냐 제작진도 정말
그런 성격으로 피해 입는 사람이 많아지고 반성할줄 모르면 쓰레기 취급 받을수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