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의 시청자가 지켜보는 프로그램이고
방송 스텝 중에도 최쉡보다 나이 지긋한 어른들도 분명히 있을것이고
단체에 속해서 프로그램을 하는 입장이라면 개개인은 너무 사적인(건방 컨셉이라도) 부분은 좀 주의해야지
버럭질로 유명한 이경규 박명수도 최현석처럼 팔짱꼬고 그런식으론 안한다
또한명은 배우 이덕화..
이사람은 딸이고.. 방송 스텝이고.. 여러 시청자가 주시하는 인터뷰에서조차 맨날 반말 짓거리 찍찍하더라
지는 걍 카메라멘이랑 질문하는 나이어린 작가한테 짧게 반말하는거겠지..
해투 나와서도 시종일관 말 주고받는 (유재석 박명수 이하 등등)모든이들한테 반말하더라
그게 방송 관계자랑 몇몇만 위주로 하는 사적인 토크도.. 계모임도 아니고
절대 다수의 시청자는 불편할수 있다는걸 전혀 생각 못하는듯 싶더라
누가 뭔 질문을 하면 존대하는 꼴을 못봤음
이건 둘다 걍 단지 건방컨셉인것이 아니라 예의가 없는거다
어디서 여러사람 지켜보는데서 건방이야 건방이
어서 사람들 앞에서 한두번도 아니고 팔짱을 꼬는거야 본데없이..배운거 없이..
둘다 예절은 엇다팔아먹고 산거야.. 특히 나이도 어린 최현석은 시청자들 앞에서 뭐야 진짜
이건 컨셉이 아니라 사람이 진심 교만하고 건방진거야
도박 음주운전충들보단 낫지
어휴.. 대단한 꼰대 납셨네 ㅋㅋㅋ 건방진 컨셉 잡는 방송인이 한둘인줄 아나 ㅋㅋ TV를 보지 말아야겠네 ㅋㅋ
머리나쁘면 글 쓰지마
박명수 팔짱끼고 입꼬리 올리는거 옛날에 많이 했음. 이경규도 팔짱은 자주 꼈고. 알고 말하는 거임?
엘본 갔는데 티비 나올 만큼 그렇게 맛있지 않더라. 역시 티비는 믿을 게 못된다는 거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