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나오기전에는 허경환이 MC되었으면했었음 왜냐면 처음했을땐 긴장되어서그런지 경험이적어그런지 약간 서툴고 소극적인느낌. 근데 두번째로 나오니까 익숙해져서그런가 좀더 재밌게하더라고 슬슬 워밍업도 된것같고 2주분량 한번 더맡기면 포텐터질것같아서 괜찮을거라 봤는데...
안정환은 드립형.. 그것도 김흥국스타일임
재치가있다는 생각은 안해봤는데 막던지는것중에 제대로꽂히는것도있고 은근히 재밌음
김성주와는 전부터 호흡을 맞춘적이있고 친하기도하니까 일단 잘맞지 서로 잘알다보니 부족한부분이 캐어도되고 조합자체도 잘맞는편
그리고 전에 대체MC맡은 사람들보단 과감하다랄까? 금방적응해서 여유로워보임. 물론 처음맡다보니 멘트라던지 아직 입에 잘안감기는 경향이있는데 그건 하다보면 나아질수있는부분이라고 생각함
짤녀ㄴㄱ?
ㄴ윤은지 93년생
93???? 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