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액션이 하나는 진심 맛있어서 와 하는 느낌
하나는 방송용 와 하는 느낌

이찬오는 여전히 재료를 튀기고 굽고 삶고 각개처리후

소스 만든후 끼얹고 플레이팅

지금껏 요리가 이 레파토리서 벗어나질 않음

정창욱이 간장 자주 쓰고 샘이 야채육수 내는식의

아이덴티티라고 보기엔 무리고 그냥 다른 쉐프들에 비해

확실히 재기발랄한 아이디어가 많이 떨어져 보임

꼭 요리 조아하는 블로그맘이 사진용 블로그 요리 만드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