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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이 익숙치 않던 셰프들 캐릭터 다 잡아주고
평소엔 티격태격 막대하다가도 업장 갔다오면 칭찬해주는 밀당에
초반에 전문셰프들 사이에서 김풍 승수올리기 힘들었을때 자기 취향저격이라고 호텔 운영하면 총괄셰프 시켜준다고 배려까지 ㅠ ㅠ
갓도니의 활약을 다른 사람들에게서 기대할순 없겠지만
객원엠씨들중에선 안느가 제일 재밌긴했음.
이번주 첫방때 너무 자기위주로 방송하는 느낌도 들긴했으나ㅋㅋㅋ 외국 체류경험도 풍부하고 좀 지나서 적응하면 자기만의 스타일을 잘 살릴거같음. 물론 킹성주와 케미는 말할 것도 없고~

덧. 안느 전성기때 미모를 제대로 보고싶으면 야다 이미 슬픈 사랑 뮤직비디오 봐라
진짜 비현실적 미모임...  15년후 이렇게 아재드립하면서 만담콤비가 될줄은 상상도 못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