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들 기본 매너도 병신이고 소리만 꽥꽥지르고 말도안되는 소리나 해대고
방송 프로그램의 취지가 '해외 유명 식당 주방장들과 친선대항전 느낌으로 요리대결을 한다' 이것인데
서로 존중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임해야되는데
상대이기면 이상한 리액션 반응하고 이겼다고 보는앞에서 소리 꽥꽥지르고 태극기 꽂아놓은게 쪽팔리려고한다
국가위신 떨어뜨리는 저질스러운 행동
전문성 창의성같은거도 넘사벽이고 김치거품꺼진것도 제대로보임
플레이팅 부심 존나게 부리던데 막상 김치 플레이팅은 만들어놓고 위에 야채나 가니시 뿌리거나 올리는 구닥다리 방식을 벗어나지를못함
이연복이 요리인생에 많은걸 배워간다는 겸손한태도 보기좋았는데 최현석 하는거봐라
이원일이 자기주방보조냐 아무리 후배라도 ㅋㅋ자기 업장이 있는놈인데
진짜 최현석 롱런하고싶으면 겸손함을 배워야한다
성시경 보면 사람 무시하고 하대하는 건방진 태도때문에 데뷔때부터 말이많은데 딱 똑같은 케이스임
넌 나보다 안돼 이런 마인드
자기보다 선배도 약간 먹으려는 그런 모습이 보이는데 동기나 후배면 말다햇지
그리고 방송 진행 좆같이 편파적으로하고 상대 방해하는 저질행동좀 하지말자 제발
그런 저질행동할거면 일장기 꽂아놓고 하던가 국가위신 팡팡떨어진다
사대주의 쩌네
최현석 국내 톱임. 그만큼 그래서 자신감 있게 행동하는 거고. 알고나 떠들어
현석오빠 움짤이나 쪄와
언급 하나하나 한줄한줄이 쓰레기네 ㅋㅋ
근데 국수때 별로였다가 바로 뒤에 5:0 완승을 해버려서ㅋㅋ 2차전은 최현석 메인 이원일 보조롤이었음. 이원일이 반죽 기름에 튕겨서 뿌리는거 보고 최현석이 그거 아니라고 스킬 가르쳐주잖아. 샘킴 메인이원일이 보조롤일때 젤리소스 맡았는데 플럼베할때 좀..젤리소스를 선택한거 자체가 잘못된걸수도 있음. 한식하던 솊이라 간장소스는 좋았음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2차전 최현석이 메인 잡으면 당연히 이원일은 보조 들어가야지.
그리고 지나치게 자신을 낮출 필요는 없다. 최현석이 해설할때 상대보고 김치로 리밍하네요. 어떤 식재료든 잘 쓴다라든지 자신의 프라이드를 내세우는만큼 상대도 높이던데... 승리했을때 MC들 리액션은 조금 자중할 필요가 있겠다. 다만 좋아하는거 자체는 잘못된게 아니지. 너무 길게 좋아하면 실례일듯
댓글 중에 최현석이 무슨 국내 톱이야 개소리 오지네 진짜 ㅋㅋㅋㅋㅋㅋ 웃고 간다
쟤는 컨셉 어그로임. 저러고 욕먹이는 재미로 저럼ㅋㅋ
한번 이기고 리액션 과한건 좀 쪽팔리긴 하더랔ㅋㅋ 너무 축구중계하듯이 하는거와 매너 없는게 좀 불만 이었을 뿐 다른건 뭐 괜찮던데
너무 산만하다. 그런 의미에서 시끄러운 강호동은 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