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으로서의 자신감도 넘쳤으며

오성홍기를 달고 나올 정도로 책임감도 있었고

한국팀을 상대로 1승 거두기도 했고

정정당당하게 페어플레이 했으며

이연복 셰프에게 완패 당한 이후에도 구질구질한 변명없이 분발하겠습니다 한마디로 패배를 인정하고

승부 끝난후에는 깍듯이 번호까지 먼저 물어가며 찾아뵙겠다고 인사까지 하더라

푸하이용도 방송 당시는 욕먹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진국 아니냐

어제자 호텔놈들이랑 너무 비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