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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시간에 쫓기며 대충 적당히 녹여서 

아마 제대로 안녹고 우유랑 다 섞이지도 않아서 알갱이 둥둥떠있는거



오른쪽 완전 곱게 갈아서 체로 거르기까지 한듯한 아이스크림



그 전에 총쉐프가 하려던 꼼수나 관자 미리 데친거나 


전부 시간을 절약하기 위한 꼼수들이었다


아이스크름 녹일시간 부족해서 저딴짓 한듯보인다


그것만이면 다행이지 오른쪽거에 존나 맛있는 무언가가 첨가되었을지도 모르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