졌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가 다 쪽팔리더라;

걔 거기서 디저트 부문 채고시라며? 어떻게 메달 땄대?


심지어 우리쪽은 중식 전문이라 디저트는 아예 안 다룬다고 하지 않았냐?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솔직히 난 조리 시작 전에 '아 졌네' 생각했고, 이연복 셰프가 최형진 셰프한테 승패를 떠나 완성하는거에 신경 쓰라며 다독일 때 참 안쓰러웠는데...


중궈들 괜히 승부욕 빠이어해서 자폭하는거 보고 현웃 터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들 유리한 초콜릿을 주재료로 선택해놓고 쿠키 고거 신경 못써서 다 태워먹질 않나

엎지른 계란 그대로 걷어다 쓰지 않나 어휴 ^^..


그래놓고 결과 나오니까 표정관리 안 되는 얼굴들이 참 통쾌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깨알같이 15분은 처음이에요. 변명은 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