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7bcde21e2dd&no=29bcc427b38477a16fb3dab004c86b6fd0548bb7fdb4d15f4d497983cda9c6a09a47e8677c1246b04c098cd499a17be9377f626b6a57b33e2c7a




일단 베니 새끼가 마요네즈를 사라장이라고 안 불렀다고 못 알아들을 확률은 0%에 수렴한다.


이새끼는 분명히 알아처먹었다. 그런데 왜? 어차피 지들도 꺼내쓸거면서 왜 최현석한테 안 줬냐?


다시 생각해보니까 그건 저기 밑에 쉴더 말처럼 통역 문제가 맞는거 같다.


어? 알아들었다면서 뭔 통역문제인데 병신아 ㅅㅂ 이럴 수도 있지만



viewimage.php?id=27bcde21e2dd&no=29bcc427b38477a16fb3dab004c86b6fd0548bb7fdb4d15f4d497983cda9c6a09a03be31101743b04d60de83cf9c2dec9c7366764c10



이 장면에서


마요네즈 꺼내자마자 통역사가 가서 어 이거 마요.. 이런다. 참고로 이 통역사 계속 최현석 셰프랑 예기하던 우리쪽 통역사 ㅇㅇ

그런데 통역사가 마요네즈의 마자를 꺼내자마자 베니 새끼가 큰소리로 외친다.


"그거 사라장!!'


뭔 말인지 알겠냐?


이 새끼는 이게 마요네즈라는 걸 알면서도 지들만의 용어로 안 불렀으니까 그 핑계로 모른 척 한거다.

안 걸리면 ㄱㅇㄷ이고 걸리더라도 저 밑에 병신 주장처럼 '니들이 통역 못했잖아 병신들아 ^^' 라고 오리발 내밀면 되니까.


시작 전에 통역사한테 뽀록났지만




니들 주장을 모두 수렴한 결과 가장 높은 가능성 높은 추론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