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베니 새끼가 마요네즈를 사라장이라고 안 불렀다고 못 알아들을 확률은 0%에 수렴한다.
이새끼는 분명히 알아처먹었다. 그런데 왜? 어차피 지들도 꺼내쓸거면서 왜 최현석한테 안 줬냐?
다시 생각해보니까 그건 저기 밑에 쉴더 말처럼 통역 문제가 맞는거 같다.
어? 알아들었다면서 뭔 통역문제인데 병신아 ㅅㅂ 이럴 수도 있지만
이 장면에서
마요네즈 꺼내자마자 통역사가 가서 어 이거 마요.. 이런다. 참고로 이 통역사 계속 최현석 셰프랑 예기하던 우리쪽 통역사 ㅇㅇ
그런데 통역사가 마요네즈의 마자를 꺼내자마자 베니 새끼가 큰소리로 외친다.
"그거 사라장!!'
뭔 말인지 알겠냐?
이 새끼는 이게 마요네즈라는 걸 알면서도 지들만의 용어로 안 불렀으니까 그 핑계로 모른 척 한거다.
안 걸리면 ㄱㅇㄷ이고 걸리더라도 저 밑에 병신 주장처럼 '니들이 통역 못했잖아 병신들아 ^^' 라고 오리발 내밀면 되니까.
시작 전에 통역사한테 뽀록났지만
니들 주장을 모두 수렴한 결과 가장 높은 가능성 높은 추론이라고 생각한다.
이게 정답. 짱개들만의 단어로 안불렀으니 내가 마요네즈를 안줘도 날 탓하지마.
하 개추 백만개 드리고 싶습니다
인성 수준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석 ㅆㅅㅌㅊ네 ㅋㅋㅋㅋ
흑흑 마요네즈 넘나 어려운 단어인것 ㅠㅠ 마요네즈 넘나 안외워지는 단어인것 ㅠㅠ
개념글 추천한다
특히나 외국에서 공부했다면서 메이요네즈를 모르는 것
총괄셰프 그 더치놈이 중국어 1도 못 하고 영어만 하는데 마요네즈를 못 쳐알아듣는게 말도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