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결하는 나라에 맞춰서 한국에서 인지도 있는,  가능하면 그 나라에서도  인지도 있는 외국인 연예인을 엠씨로 썼으면 좋겠다.

해설도 편파적이지 않게 되서  좋고,  저번 홍콩편에서의  헨리와 악마오너쉐프처럼  바로 소통하면서  여러 합들이 만들어져서 더 재밌었음 

대결도 대결이지만  스포츠가 아니라 예능이고  상대편 쉐프들 캐릭터도 살려주고 중간에서 분위기 이끌어줄 사람이 필요한데 

언어문제때문에 김성주가 혼자 다하긴 벅차게 느껴질때가 있어

그리고 많이 아쉬운건 정환횽 많이 좋아하는데 조금 부족한 느낌이 들어. 너무 축구쪽으로만 연결시키고 드립칠려고 고민하는게 보임.... 형도니횽 보고싶음   

청두편  보고 흥분해서 글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