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가대표 찍으려면 현지 식당 촬영협조를 얻어야했을텐데
흔쾌히 해주면 다행이지만
안해주면 섭외비, 장소비 돈이라도 찔러줘야함.
어렵게 섭외해놓고 청두편처럼 상대가 더티 플레이해도
촬영일정, 멤버 스케줄, 비용땜에 울며 겨자먹기로
그대로 방송에 내보냄.
일본처럼 상대방이 알아서 페어플레이하길 바라야하는 상황.
앞으로 조치가 있을지 모르겠으나
청두편같은 일이 다시 터져도 제작진이 촬영접기 쉽지 않음.
제목부터 설정 자체가 무리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