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걔내들이 눈치봐서 주작했다고?
애들 먹는 거 보면 답 안나오냐? 존나 인상 찡그리더만
물론 맛있게 쳐먹던 놈은 존나 맛있게 먹더만.
좀 헬조선식 의심좀 버려라 진짜.
머한민국 푸드 칼럼리스트 데려다 앉혀놓으면
야 시발 우리나라 전문가가 먹으면 당연히 어느나라인 지 알텐데 우리나라한테 평가하겠지 어휴 주작방송 ㅉㅉ 이럴거냐. 그래도 좀 그럴듯 해 보이려고 비정상회담 애들 갖다놨더만 주작주작 편파편파 이지랄하네 미친놈들이.
셰프들 경력 차이는 알고 글 싸는 지 모르겠다.
비록 좁디좁은 국내파지만, 15분 대결에 대한 감각을 완벽하게 알고 다양한 대결을 통한 경험을 쌓은 셰프들이다.
21살짜리 견습생 챔피언을 비롯한 신예 셰프들이
타국으로의 원정경기에서 경험있는 셰프긴 해도 우리처럼 익숙친 못할 환경과 룰과 압밥 속에서 패배한건데 이게 그렇게 이상해 보이냐?
1:1에서 극적인 상황을 연출하고 이기는 걸 바랬냐?
이건 명백한 경험의, 실력의, 맛의 차이다.
사천편에서 주작의 뜨거움에 데였는데, 그래서 최대한 프랑스 팀의 준비 과정에 친절을 베풀었는데 뭐하러 주작하냐.
오셰득이 4대1 본거나 강호동이 소스 맛이 강해서 토끼의 잡내가 안난다고 한거나 안드레아스 표정 썩창이었던거나
프랑스 셰프들이 본인 입으로 망할 것 같다고 한거나 볏짚으로 만든 고기 버린거나 ㅈ도 안되는 시간에 코스요리 낸다고 한거나(물론 대단했지만, 접시 수 많다고 이기는 게 아니니.)한국 셰프들은 계속 본인들 요리를 칭찬했고 계획대로 시간을 사용한 점.
전반전 요리는 확실히 맛으로 압도했고 두번째는 프랑스의 실책과 우리의 선방으로 우승을 따낸거다.
근데 심사위원 입맛이 조센 음식에 버려진 건 맞음 ㅋ
근데 뭐 어쩌겠어 우리나라에서 한 대결인데.
쉬펄 뭐 거기까지 배려해야하냐 홈경긴데
사실 편파 맞음 그래도 주작이나 눈치전은 안한 것 같더라
프뽕들 ㅂㄷㅂㄷ
ㅇㅈ!
프뽕들ㅋㅋ 하여간 양놈이라면 그저 시녀질하며 한국 낮춰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