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주의 쩌네. 프랑스라면 아주 다 이겨야되고 좋아보이지?
첫번째 요리는 워낙 프랑스가 잘했는데도 불구하고 상대팀 방향이 아예 달라서 상큼vs리치 구도가 나오는데 상큼보단 리치가 맛있었나보지. 아무리 프랑스가 잘했다하더라도 맛있는게 뽑히는거아냐? 내가봐도 크림치즈 끼얹은 요리가 더 맛있어보이던데? 평가단들도 크림치즈 얹은거 먹을때마다 감탄사 연발이었다.

두번째 요리에 대해 말하자면 짚불구이가 일단 망했다. 그만큼 고기가 덜 올라갔단 얘기고 프랑스팀은 자연식솊 덕분인지 야채위주였어. 그에 반해 우리나라 요리는 고기가 주고 그외에 이찬오 특유의 플레이팅으로 채소를 곁들였다. 누가 먹어도 우리나라팀이 더 맛있어보이던데? 게다가 15분안에 코스요리를 내려다보니 한가지 플레이팅에 집중못하고 3가지 플레이팅에 분산되서 강렬히 당기는 뭔가가 없었을것 같다라는게 내 생각이다. 반면에 우리나라팀은 한가지에 집중해서 맛을끌어냈다고 본다.

사대주의에 쩔어서 프랑스가 승리라느니 그런 무식한 발언좀 하지말아라.요리는 맛으로 승부하는거지. 뭘 얼마나 고급스럽게 꼭 해야하는게 아니다.
그리고 평가단이 어쨌네 그런 소리좀 하지말어. 평가단 입맛에 한국솊 요리들이 더 맛있어서 뽑힌거지. 어웨이경기해도 그 나라에서 상주하는 평가단뽑았지..평가단도 외국에서 초대해오냐? 홈경기이점이라는것도 있지만 현지에 있는 사람을 뽑더라도 최대한 한국인 아닌 평가단으로 뽑은거 안보이냐? 우리나라 솊들도 어웨이경기할 때 주방도 익숙치않고 그나라사람보다 불리한 위치였는데도 다 잘 이겼다.

편파판정이라는등 말도 안되는소리 좀 그만 지껄여라. 그랗게 지껄이면 본인이 뭔가 좀 있어보이나보지? 아니거든? 좀 무식해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