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봤는데 첫대결 최현석 요리에서는 솔직히 오바였음
딸기소스도 그렇고 미리 재료 손질해놓은것도 그렇고..
근데 두번째 총괄셰프가 만든 요리는 로맨틱이라는 주제에 더 부합해서 4대1로 진게 납득은 가던데...
최연복 샘킴이 만든 해삼요리는 주제 자체에 안맞았음..플레이팅도 엉망이고,, 맛이야 더 맛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중국 콘라도네 호텔이랑 비교하던데 솔직히 오바임
매너도 나쁘지도 않았고 총괄셰프가 한국드라마는 좋아해도 한국요리는 안먹는다고 농담조로 얘기한게 뭐 비매너라면 할말없다
최연복이 아니라 이연복인데?
최현석 할때는 좀 그랬지. 코팅팬도 그렇고 딸기도 그렇고 손질문제도 그렇고
그레스토랑 대표가 심사에 참여했으니 불공평한거
최현석 대결은 홍콩이 미리 다 만들어 놓은 가니쉬를 쓰고 재료 손질도 다 해놓고 자기가 한거는 그냥 물에 데치기만 한거였으니 말 다했지. 끝에 데코로 올린 튀일이랑 각종 부자재들 갑자기 다 꺼내서 쓴거는 봐준다 쳐도ㅋㅋ
기억도안남
기억도 안나는데 총괄세프 그인간이 좀 거만했고 일단 섬보다는 대륙이 항상 문제였음 매너기준 일본>>범짱깨국>>>대륙짱깨 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