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봤는데 첫대결 최현석 요리에서는 솔직히 오바였음


딸기소스도 그렇고 미리 재료 손질해놓은것도 그렇고..


근데 두번째 총괄셰프가 만든 요리는 로맨틱이라는 주제에 더 부합해서 4대1로 진게 납득은 가던데...


최연복 샘킴이 만든 해삼요리는 주제 자체에 안맞았음..플레이팅도 엉망이고,, 맛이야 더 맛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중국 콘라도네 호텔이랑 비교하던데 솔직히 오바임


매너도 나쁘지도 않았고 총괄셰프가 한국드라마는 좋아해도 한국요리는 안먹는다고 농담조로 얘기한게 뭐 비매너라면 할말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