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킴이나 김풍또래임.19-20살에 동거해서 낳았으니까 .
tvn택시에 나와서 본인의 일본 생활중 빠징코게임으로 와이프 명품백도 사줬다는 이야기를 언급 했는데
아들도 그 빠징코 관련 사업 한다고 이야기 했음. 지금은 안하겠지 ..아바지가 그렇게 큰돈을 벌었는데 ...
처음엔 나도 여늬사람들처럼 이연복을 보고 인자하다.인상좋다 라는 느낌을 받았고 유심히 행보를 지켜봤는데
볼수록 충격이었음. 뭐..여러가지로 ...참 ...참.....아는사람은 언젠가 알겠지.
냉부가 이양반 들어오고 분위기 이상해짐.객이 주인행세하면서 ㅋㅋㅋ 암튼 냉부의전형을 잃어버리고그걸 되돌리기엔 너무많은것들이 변질이됐어.이연복은 땜빵 한두번 정도로 끝났어야 더 더 더 승승장구할구있었는데
똥을 싸시네. 옛날부터 알고 있었던 사람도 아니고 뜨고나서 행보를 지켜봤다면서 그사람에 대해서 얼마나 안다고 ㅋㅋ 소설을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