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요리에 쓴
여러가지 소스
특히 그거 뭐야 기성품 소스
그런가 참 사람입에 달짝지근하게 만들어져 나오지
이런거에
그냥 밍밍한 오일파스타가 이길리가 없지
면은 최현석게 더 맛잇어 보이더라
근데 역시
담백한거 vs 여러가지진하고자극적인맛은 후자가 이길수밖에 없지
다니엘 요리에 쓴
여러가지 소스
특히 그거 뭐야 기성품 소스
그런가 참 사람입에 달짝지근하게 만들어져 나오지
이런거에
그냥 밍밍한 오일파스타가 이길리가 없지
면은 최현석게 더 맛잇어 보이더라
근데 역시
담백한거 vs 여러가지진하고자극적인맛은 후자가 이길수밖에 없지
평가단이 무슨 족밥으로 보이냐 오일은 밍밍해서 맛없쪄 이지랄하는줄앎?
바지락 육수가 우리꺼보다 밍밍하다고 했음. 재료 잘알못
미리 만들었단 의미에서 기성품이라고 볼수 잇긴한데 호텔에서 소스를 딴데서 사올까? 거기서 만든거 같은데... 그리고 비스크 소스를 팔긴 함??
비스크 소스 만드려면 최소 몇시간은 걸림..완전 싸제소스도 아니고 닭육수같은것도 어차피 미리 만들어진거 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