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편 중국편은 솔직히 맛있기만 하면 좋은평가 받았는데


두바이편에서 셰프들이 나와서 심사하니까 맛 뿐만 아니라 복합적인것까지 평가함


테크닉, 플레이팅, 밸런스 조화 등등... 


두바이 두번째 레스토랑에서 두번째 대결에 참치로 육회처럼 응용한 요리 맛만 평가하자면 이게 더 맛있었을껄


달달하고 상큼하고 담백하고 사람 미각으로 맛있다고 느낄수밖에 없는 요리였는데


요리에 이용된 기교같은게 두바이팀 요리가 더 우세해보였고 셰프들이 두바이 손들어준듯


그래도 최현석 오세득같은 양식 셰프들이 나와서 그나마 선전한거지 만약에 이연복 나왔으면 아마 5대떡으로 발렸지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