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으로 요리를 맨들어 먹고산지 어느덧 40년이 지났습니다.


40년간 요리를 맨들다보면 지겹고 괴롭다기보단 줄기면서 하자는 마음이 컷는데


냉 · 부 게시판에 있는 제 얘기를 보다보니 마음이 굉장히 불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