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수기자] 방송인 탁재훈이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JTBC에 돌아온다. 탁재훈의 JTBC 예능 복귀는 2012년 '칸타빌레' 이후 4년 만이다. 

3일 한 방송 관계자는 "탁재훈이 이달 13일 진행되는 '냉부해' 녹화에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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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측 역시 "탁재훈이 이달 중 '냉부해' 녹화를 진행한다"고 인정했다. 다만 "현재 파트너를 결정하지 못했다"며 "탁재훈 지인 중에 파트너를 물색 중"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