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식당이나 셰프들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는데 까기 바쁜게 재밌어서 정리해줄게

최현석- 정확히 오년전까지 다이닝계에서 제일 잘나가는 요리사중 하나인건 명확한 사실. 김지훈같은 그당시 셰프들 경력구라치고 뻥튀기하면서 나댈때 비스테카 밑에서 인정받고 컸는데다 스타성이 있었기에 다들 지금 위치를 예상은했었음 허나 너무 연예활동만 늘고 엘본은 최현석이 자리를 비웠을때 맛이 너무 떨어져서 단골들은 다 떠났었음
그러다 요즘에 초심을 찾고 다시 요리계로 돌아와 뉴욕에 월드베스트행사에 임정식 강민구 장진모 토니유와함께 한식을 알리러 떠남.
제일 잘나가는 후배들과함께 주방으로 돌아와 본업으로 슬슬돌아오는게 그래도 역시 최현석이구나 하는 존경이든다

오세득 - 실력은 있는데 요리를 너무 일찍 그만뒀다.
줄라이는 3년째 고대미리조또를 팔고 메뉴개발은 없다.
이쪽 종사하는사람들은 혀를 쯧쯧참. 사실 이사람이야말로
셰프보단 사업가같다.

이연복- 여경래 여경옥 왕육성 유방녕 이연복 곡금초등등
우리나라 중식대가중 한명. 커리어와 실력은 무시못함.
중식은 호텔 중식당이 아니면 대중들이 살짝 깔보는 경향이 있기에 별로 대단해보이지 않을수있으나 현재 제일 잘나가는 미슐랭 심사대기중인 신라호텔의 중식당 팔선의 총주방장도
이연복 아랫세대이다.

정호영-셰프보단 이자카야사장이 맞다. 하지만 이자카야 카덴은 가격과 맛이 모두훌륭하고 이자카야에서 판매하는 사시미의 질역시 훌륭해서 셰프들이 찾아가는 술집 명실상부 no.1임
CIA나 르꼬르동블루 졸업모임은 무조건 이자카야 카덴.
이미 임정식이나 송훈같은 유명셰프들 사이에선 출연전부터 유명했던 정호영셰프


이원일- 가게 견습생 스타지 조금, 그실력으로 한식당 오픈후 폐업 갑자기 에드워드권수제자로 등극하여 방송출연. 한식셰프가 되어서 빵집운영. 언급할 가치조차없다.


미카엘- 불가리아 음식점 사장..


정창욱- 일본에서 요리했다하는데 대형프렌차이즈 업장경력 끝. 일본에서 요리배워 하와이에서 유학하고 한국와서 프렌치요리를 함
식당계의 창렬 비스트로차우기. 새우와 아이올리소스같은걸 메뉴에 쳐내서 7만8만씩 받음. 새우와 아이올리소스는 케첩과 후렌치후라이같은 말같지도 않은 기본중 기본.
진짜 요리사들 사이에서 조롱받는 놈ㅋㅋㅋ프렌치주방경력 3년만 되어도 그딴메뉴는 안뽑음. 피아니스트가 연주회열고 체르니30번치고 있으면 피아노 모르는 사람들은 우와 잘친다 곡좋다고 박수치겠지만 아는사람들은 쌍욕하겠지?
이렇게 비유하면 될듯.



현재 제일 잘나가는 셰프들은

임정식 강민구 장진모 임기학같은 주방장들이고 이사람들은 미슐랭을 딸 가능성이 확실히 높다.
개인 Sns 게시글만 보더라도 냉부셰프들과 현재 티비에 나오지않고 업장에서 잘나가는 미식가사이에서 잘나가는
다이닝 셰프들은 차이가있딘
오세득같은놈 1등석티켓에 연예인과 인증샷쳐올리고 예체능나가서 배구쳐할때 진짜셰프들은 지방에가서 명인들에게 한식 장 담그는법을 배운다거나 절에 들어가 스님과 함께 한국의 식재료를 배우는 공부를 하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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