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슐랭이야 당연히 권위 있지
근데 기준을 한식으로 잡고 평가하면
냉부 출연요리사들은 한명도 못 나옴.
아직 평가 시작도 안 했는데
거품이네 뭐네 디스질 하지마라.

그리고 우리나라 다이닝 그렇게 수준 높지도 않을건데?
미슐랭에 들어갈 만한 수준이 될지..?
다이닝키친 스타일의 음식점 역사가 얼마나 된다고.
솔까말 냉부 쉡들 홍석천 빼고는 죄다 올리브 채널에서
지명도 높거나 그 지인들 중에서
캐릭터 잡기 좋은 사람들만 데리고 와서 한거라
미슐랭 떠도 별 의미 없을 듯.

오히려 이 효과로 에드워드 권 같이
경력 수상한 쉐프가 자멸하지 않을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