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슐랭?
그거 미쉐린 타이어에서 드라이브 추천코스 만들때
같이 만들어진게 그 시초임.
만들 당시 업계 전문가랑 같이 평가하러 다녔는데
미쉐린이 글로벌 그룹이 되면서
덩달아 같이 가치가 올라서 그렇게 된거지
그냥 따지고 보면 관광추천코스 쪼가리랑 다를거 없다.
솔까말 미슐랭이 좋다고 한 들
먹어보고 내 입맛에 안 맞으면 안 갈거잖아.
하여간 이 갤은 쉐프 찍어 누르기만 급급한 놈들만
쳐 모였나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