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녹화날에 최현석 여기있었음.
복면은 누구인지 모름. 손보면 젊은 사람은 아님.
냉부 제작진에서에서 섭외했으면 우리가 모르는 사람일꺼고 .
최현석이 입김좀 넣었으면 플레이팅쪽 사람일꺼임.
저 행사는 모양새가 아주 우스꽝스럽게 되버림.
뉴욕에서 한식을 알린다고 ㅋㅋㅋㅋㅋㅋ암튼 다 악플에 안좋은 평임.
그럴만 했음.
이원일은 안나옴.
나오드라도 홍석천급으로 아주가끔 로테이션이나 할까 ?
영악한걸 제작진이 간파 했다고나 할까 ? 암튼 사람이영...진정성은 하나도없고 ...
*좋아하고 응원하는 셰프야 다 각자 개인 취향이지만 이정도 보면 좀 보이지 않더냐 ?
아는만큼 보인다고 .....그 누가 ..그래..ㅅ
ㄴ 저기 임정식 있잖아
104.236/ 위에 모자쓴 셰프가 임정식이다.
104.236//병신같은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이게 바로 짧은 지식으로 나대면 안된다는 좋은예
진짜 별로인 디너에 300불인가 받았다더라. ㅋㅋㅋ 그 가격에 돈 내고 먹은 사람들 거의 다 한국인일 듯.
21057/ 인별에 검색해봐 3일 다 외쿡인이더라 . 요리사진들 올리는 사람들도 다 외쿡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