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한답시고 앉았는데
한참어린 인터뷰어가 질문한다고
말자르고 질문마다 태클건다고 생각해봐
질문이 별로네요 라며 의도나 맥락 다자르고
딴소리한다고 생각해보라고
나이나 경력에 상관없이 태도가 지나치게
judgemental했던게 문제야.
물론 판단하러나온거맞는데 음식다먹고
선택의 이유에따라 코멘트해달란거지.
얘는 그래도( 준)프로인 요리사들이 구상을갖고
요리할텐데 사사건건.....
도리어 하대하는 느낌까지받음
아마 음식호불호의견분명히 해도되고
냉장고주인이짱이다라는
제작진 디렉팅을 잘못 이해한듯
아직방송많이안한것같고
사람들이 급 나이 운운하는건 그런 질서를
당연히여겨서가 아니라
스타급되면 다 떠받들어주니 태도가겸손하고 바르기가
어려운지 알기땜에하는얘기아니냐?
나이부심 경력 사람급따지는 한국사회
지긋지긋하지만 어제얘태도는 심히 무심하고 루드했음
냉부엠씨들짖궃고 편집 그럴수있지만
언행과 태도가 등장부터 끝까지 한결같이...
나도 꽃청춘보고 응원하며 보는 아이돌이었는데.
갑자기 로또맞은건지 아님 정말 뇌가 순수한건지 싶음
글 다 받고 인정하는데 예능에서 하나의 모습만 보고 바로가 뭐냐느니 뭐였다느니 몰아가질 않나 냉부해갤에서까지 하루종일 이러고 있는데 너무 짜증난다
뭐래... 몰아간적없어 청춘에서 방송보고 호감가진건 매체의 어두운측면아님? 어제 걔 방송태도가 글러먹었다고. 그럼 냉부해갤에서뭐라하지 걔네 팬까페가서 욕하고 기사에 악플달리? 시청소감 쓰는건데 웬 태클
얘가 기본적으로 눈치와 센스가 없는데 과욕을 부린것같음. 걍 넘어갈 수 있는 정돈데 주 시청자층이 중장년층이라..
나이 경력ㄱ 급을떠나서 싸가지없던거 맞는데
사사건건 시발 좆도아닌걸로 계속 지랄떠는데, 입장바꿔서 생각하면 간단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