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개념덜한 외국배우들 내한할때
인터뷰한답시고 앉았는데
한참어린 인터뷰어가 질문한다고
말자르고 질문마다 태클건다고 생각해봐
질문이 별로네요 라며 의도나 맥락 다자르고
딴소리한다고 생각해보라고

나이나 경력에 상관없이 태도가 지나치게
judgemental했던게 문제야.
물론 판단하러나온거맞는데 음식다먹고
선택의 이유에따라 코멘트해달란거지.

얘는 그래도( 준)프로인 요리사들이 구상을갖고
요리할텐데 사사건건.....
도리어 하대하는 느낌까지받음

아마 음식호불호의견분명히 해도되고
냉장고주인이짱이다라는
제작진 디렉팅을 잘못 이해한듯
아직방송많이안한것같고

사람들이 급 나이 운운하는건 그런 질서를
당연히여겨서가 아니라
스타급되면 다 떠받들어주니 태도가겸손하고 바르기가
어려운지 알기땜에하는얘기아니냐?

나이부심 경력 사람급따지는 한국사회
지긋지긋하지만 어제얘태도는 심히 무심하고 루드했음

냉부엠씨들짖궃고 편집 그럴수있지만
언행과 태도가 등장부터 끝까지 한결같이...

나도 꽃청춘보고 응원하며 보는 아이돌이었는데.
갑자기 로또맞은건지 아님 정말 뇌가 순수한건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