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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 PD가 권유한 컨셉은 아닐거라는 점이지.

셰프들 표정이나 특히나 같은 게스트로 온 탁재훈 표정만 봐도 알 수 있음.

실제 방송 본 입장에서 겉으로는 웃음 소리 크게 내지만 묘하게 어색하고 어정쩡한 분위기가 너무 심했음.


보통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디렉터가 게스트한테 어떤 컨셉을 주면 고정 출연진들 뿐만 아니라

추가 게스트 있으면 그 게스트들한테도 미리 언질을 줘서 합을 맞추는게 기본적인건데,

아무리봐도 그 분위기가 디렉터가 직접 컨셉 쥐어주고 만들어낸 상황은 아닌거 같다는 말이지.


컨셉을 잘못 잡았다 뭐 이런 사과문을 올리긴 한거 같은데 PD 권유 컨셉은 확실히 아닐거 같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