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entertain.naver.com/read?oid=018&aid=0003581457
‘냉부해’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쿡가대표’는 예상보다 시청자 반응이 뜨뜻미지근하다. 이동희 CP 역시 아쉬움을 보였다.
“‘쿡방’의 하나로 출발했으나 트렌드의 하락세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며 “타이밍이 조금 늦지 않았나 판단한다”고 진단했다.
애초 ‘냉부해’가 방송된 지 얼마되지 않아 기획됐는데 아이디어를 제공한 정형돈이 갑작스레 하차하면서 늦어지게 된 점이 안타깝다.
쿡가대표 원래 mc는 김성주 정형돈이었네
근데 정형돈 건강문제때문에 쿡가대표 런칭이 늦어진거고 결국 mc는 바뀜
그나저나 아이디어 뱅크 맞네 형돈이 ㅎㅎㅎ
형도니가 진행했음 어떤 스탈이었을지...암튼..언능 복귀하길
프로그램 질은 좋다고 봄
라디오스타와 같은 시간 붙여놓으니까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