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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이 아웃되면 2번이 그 역할해주면 된다 :이게 냉부제작진 마인드의 핵심 포인트인듯 .

그동안 쭉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러겠다는 거고 ..그래서인듯 문제가 발생해도 그닥 많이 흔들리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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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의 근간은 "셰프들" 이라는걸 제작진은 정확하게 인지 하고있음.1회때부터 본사람들은 알겠지만 지금의ㅣ 냉부는 그때오리지널셰프들의 힘이었음 .

물론.새로운 셰프의 영입은 예전부터 언급 했었음. 계속 조금씩은 바꾸어 나갈꺼라고 ..기본적으로 셰프들의영향력을 존중하지만 연연해 하지도 않음. ㅋ

이번에 여러 셰프들의 언급은 그런의도로 밑밥이었을수도있고 섭외셰프는 누구라도 될수있다는 언질을 준거일수도 있음. 하반기에는 여러가지 이벤트를 많이

할모양.

jtbc는 국장 한명(여운혁)그밑에 책임프로듀서가5 명임(이동희 cp-성희성pd임)

따라서 .강호동의 영향력은 계속 된다고 봐도 무방...여운혁과 강호동.......

쿡가대표는 마무리지을듯. 시즌2로 포장하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