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보조셰프는 허둥지둥 어리버리 표정짓는데 막 귀엽고 불쌍하고

헤드솁은 진지한 와중에 혼을 다해서 요리하는데 와 진짜..

나라고 국경이고 그딴거 다 떠나서 갠적으로 사람들도 참 괜찮아 뵈고

지니까 너무 아깝고 그렇더라

두바이는 너무 자신만만해서 그런가.. 정이안가 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