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가 안되서 진짜 안타깝다...
솔직히 두바이편은 개인적으로 노잼이였는데 나머지 나라들은 다 재밌었음
유일하게 본방 챙겨보는 쿡방임
진짜 요리에 초점을 둬서 좋음.
냉부는 냉장고 소개랑 토크랑 먹방으로 방송 반을 잡아먹는데 쿡대는 진짜 요리만 즐길수 있어서 좋아. 심사위원들 평가 듣는 재미도 있고...셰프들의 요리가 그나라 전체 요리수준을 대표하는건 아니지만 이기면 묘한 희열감도 느껴짐...
일본셰프처럼 재밌고 좋은 셰프나와서 훈훈한 분위기 만들면 내가 더 기분 좋고...
그리고 푸하이용 진거 너무 마음이 아프다...맴찢...
푸하이용 츤데레임
뱌오샤오싱 셰프가 떨린다고 하니까 "손 올려봐." 이러고 손 잡아주고, 뱌오샤오싱 셰프가 요리 담긴 접시에 요리 튄거 닦으면서 매무새 정리하고 있는데 "비켜봐" 이러더니 담고나서 "(뜨거우니까)조심해."래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진짜 심성이 착한듯
그리고 일본셰프들 진거 슬프다...참치만 올렸어도 이겼을텐데...
개인적으로 미국한테 너무 처참하게 져서 이연복 샘킴이랑 미국이랑 붙어서 이연복 샘킴 이기고 이랬으면 좋겠다...내심 기대했는데.
ㅋㅋ 뭔가 귀여운 글이다... 참치만 올렸어도 이겼을텐데 .. 맴이 찢어진다. 추천~
헐 쿡대 종영함? 얼마 전부터 재미붙여서 정주행하고 있었는데 아쉽
시즌을 끝낸다 라는 식으로 표현하는거 보니 대강 봐서 시즌 2 여지도 있다.. 쯤 되는듯 아님 소리소문없이 조용히 묻히는거고
사실 이렇게 해외 다른 셰프들 볼 수 있는 기회 흔치않은데 아무래도 섭외나 일정등등 여러가지 에러사항이 많았는데 이슈가 안되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