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 처음나왔을 때나 쿡대 첫출전때

손빠르고 실력좋은 쉐프처럼 보이고


연복쉪한테는 미안한말이지만 쿡대에 연복쉪이 출전하면 뭔가 좀 불안하고..초조한마음이 있는데

오세득이랑 같이 출전하면 뭔가 든든하고 해결사 이미지가 강했는데


최근 두바이나 미국같이 좀 강한나라들한테 연패행진하면서 하는 멘트가


이기고지고 승부는 중요하지않다 제 요리를 보여주면 된다 뭐 이런식으로 밑밥까는게 좀 보기 그렇네


지난주 챔스에서도 최현석은 무조건 꼭 이겨야한다라는 승부욕있는 모습 때문에 보기 좋았는데

오세득은 즐기면서 하면된다 승패는 중요하지않다라는..욕먹을까봐 밑밥식 멘트날리는게 보기 좀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