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이의 실수가 컸다고 봄.


믹서기 조작 미스로 시간이 지였됐는데 이게 기름 온도가 너무 높아지는 결과를 낳았음.

이게 얼마나 치명적이냐면 결과적으로 우엉이 빠지게 됐고 연근볼도 하마터면 못 들어갈 뻔했음.

우엉이 빠지니까 우엉과 어울려야 할 카라멜+깨 소스도 빠지고


마지막 심사평 보니까 연근볼이 중점이 되었다면 이겼을지도 모르겠다는 멘트가 있었는데

결과적으로 요리에 중심이 없다는 뜻;

원래 요리의 중심점이 됐을 우엉+카라멜이 없어서 그런 소리가 나온거 ㅇㅇ


일본1팀도 그렇지만 모토가와 셰프도 일단 완성만 됐었다면 이기진 못했더라도 최소 3:2는 기대해볼 만했었는데


여러모로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