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참가국국적은 심사위원에 들어갈수없다는 룰상 서양권세프들로 평가단이 구성됐는데, 조금 아쉬움. 대만이나 홍콩이 정치적으로 민감해서 넣기 그렇고, 태국이나 싱가폴같은 동남아세프 한명쯤 있어볼만도 한데....
2. 경기를 대하는 마인드가 다르다는게 느껴짐. 홈인만큼 어떻게든 성적이 중요한 한국은 물론이고 서양권세프들도 베스트멤버로 우승에 도전한다 느낌인 반면, 일본쪽은 장인이 제자를 육성한다는 느낌이 듬. 각자 업장사정도 있겠지만, 에이스에 신인 조합니 우연은 아니라고 생각됨. 후배를 키운다는 느낌이 강한데, 서양쪽은 아무래도 A급 레스토랑에서 일할려면 A급셰프가 돼야지인거 같음. 기본기는 알아서 딴데서 배우고 오라 이런거?
3. 좀 어정쩡한 조합인 이연복샘킴팀은 오히려 승부보다 보여주면 된다 마인드의 프랑스와 붙은게 최상의 대전이였음. 중식더비나 한일전쪽이 더 불리했을거 같은 느낌. 물론 이마이같은 트롤이 있는 이상 모토가와팀은 질수밖에 없겠지만.
4. 개인적으로 궁금한게 참가셰프들이 가지고온 비장의 무기 식재료들이 입국할때 어떤식으로 들어오는지 ... 세관 검역같은거 특수절차를 밟고하는건지....
5. 요리외에도 직설적인 서양인과 인정과 겸손을 생각하는 동양인의 차이가 느껴짐. 프랑스는 중간정도?
6. 가능성이 높진않겠으나 이연복샘킴이 우승했으면 좋겠음.
최현석 오세득이 우승했음 좋겠음
추가로 오세득셰프....무리한 아재개그 남발 좀 자제했으면.... 웃기지도 않고 냉부면 몰라도 명색이 월드챔피언대회인데...
오세득은 그냥 몸애밴듯 이제와서 안하기는 힘들고 제작진이알아서 편집잘해야지 - 7월22일 속속세인 잠들다
글쎄 몸에 밴것까지는 아닌거 같은데, 컨셉으로 잡은거 같은데.....일단 재미가 없다는....너무 억지로 갔다붙여서...
이연복샘킴 우승 소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