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가대표 최근 화 보면 외국셰프에 대한 존경심이나 배려가 있어서 좋던데
홍콩편 보면 김성주랑 운동선수아재 둘 인성 수준이 ㅉㅉ
외국 셰프라고 일부러 음식을 남기자는둥(김성주) 대결 끝난 버스안에서 끝났으니 욕하자는둥(김성주)
일부러 외국셰프들으라고 투미닛 연발하면서 방해하고(김성주)
외국에서 열심히 일하는 셰프한테 이 레스토랑 용병 쓴다고 표현하는 것도 별로더라
페어플레이정신이 없고 타이틀이 국가대표라 그런지 국뽕질하면서 상대편 방해 디스하는 분위기 ...
그때 욕을먹은건지 뭔지 모르지만 후반부 갈수록 그런 분위기가 줄어들어서 보기 편하더라
그 와중에 샘이나 최현석이 음식 남기는 건 셰프한테 예의가 아니라면서 분위기에 편승하지 않고 예의바르게 행동하는게 기억에 남는다
한마디로 김성주하고 안정환은 대인배가 못된다 이거지 ㅇ
그 앨빈렁 레스토랑 가기전에, 첫번째 갔던 호텔레스토랑은 솔직히 버스안에서 욕할만 했지. 김조한 닮은 홍콩 통역사인지 뭔지 엄청 한국을 디스하는 말 많이했어. 호텔 수셰프도 자기는 한국음식에 관심도 없고 먹지도 않느다했고... 판전당에 레스토랑 오너도 포함되서 불공정했지.
어차피 다음주 종영이에여 ㅋㅋㅋㅋ 그때 말하지 왜 다 끝난 마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