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이.창_우피디랑 모토가와솁이 인스타로 대화하는거 봤는데 어제인가 이.창_우피디가 '한국에 팬이 많이 생겼습니다. 꼭 다시한번 뵙고싶습니다' 이런 비슷한 댓글을 미쓰다솁에게 달았더라고. 미쓰다쏍은 '저는 언제라도 좋으니 불러주십시요' . 뭐 이런 답글달고.
두바이나미국이나 다른나라도 충분히 이메일로 이런얘기 했을수있고.
일단 일본 셰프들은 다시 볼 가능성이 많은것같아 꼭 동일한 프로 아니더라도.
좋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