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만 가도 밑반찬으로 입가심 하고 고기 먹고 냉면이나 된장국 먹고 밥 먹고 마지막에 커피나 후식 조지고
단순한 고깃집만 해도 요리의 흐름이 있고 그걸 절대 무시할 수 없는데 쉐프의 구성이면 오죽하겠냐
고기의 양이 적고 소스가 엄청 많았던 두바이의 요리가 압도적으로 우세했다고 보기는 힘들다고 생각된다
고깃집만 가도 밑반찬으로 입가심 하고 고기 먹고 냉면이나 된장국 먹고 밥 먹고 마지막에 커피나 후식 조지고
단순한 고깃집만 해도 요리의 흐름이 있고 그걸 절대 무시할 수 없는데 쉐프의 구성이면 오죽하겠냐
고기의 양이 적고 소스가 엄청 많았던 두바이의 요리가 압도적으로 우세했다고 보기는 힘들다고 생각된다
ㄹㅇ 나도 보면서 소스가 넘 많다는 생각했는데, 소스에 그만큼 비중을 두었던 모양.
근데 플레이팅에서 점수가 많이 깎였을거라고 생각했는데..확실히 좀 너그러운 면이 없지는 않았지 않을까?? 두바이 요리는 소스 3종류 담은거에 비해 고기양이 적었던거는 아쉬웠음 시간 있었으면 뭔가 더 했을거라고 생각함
시간이 있었으면.. 하는 건 제한된 시간에 요리를 해야되는 컨셉에선 변명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심사단은 필드에서도 명성이 자자한 사람들이야.. 뭐가 아쉬워서 편파를 하겠냐 그런 제의를 받았으면 개정색 했을걸? 우리를 뭘로 보냐고, 한 분야에서 최소 20년을 넘게 일 한 사람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