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와 런던에 있고 모든면에서 완전 핫한 파인다이닝같은데 이런곳에 벤자민같은 셰프을 섭외했다니 제작진 열일했다는 생각이 든다.
쿡가대표 방송직전에 제작발표회영상 봤던게 기억나는데 그때가 이미 홍콩 일본촬영 마치고였는데 미슐랭같이 평가된자료 말고도 현지에서 철저하게 조사하고 섭외를 했는데 셰프들이 다 경쟁에 상당히 부담을 느끼더래. 엄청 설득해서 다 나간건데 처음에는 꺼려하더니 끝나고나선 다들 너무 좋아하면서 또 한국에서 하자고 제안하더래ㅋㅋ 그래서 그때 이미 나중에 어느정도 프로가 자리잡으면 올림픽같은걸 해보고싶다고 피디가 말했어
이프로 그냥 끝나긴 너무 아까운듯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