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그냥 쿡대에서 띄워주기하는 셰프들이냐
그래도 급은 있지?
우리나라셰프말하는거면
연복이형은 중국집 사장이고 세득이랑 현석이는 미슐랭노리는애들이고 샘킴은 자연주의라는데 잘모르겟음
샘킴은 뉴욕타임즈에서 2010년에 선정한 아시안셰프로 국내 보나세라영입부터 핫한셰프였음. 오세득도 프렌치쪽에서 2011년도인가? 선정됨. 어느정도 네임벨류 있는 셰프이기도 하고 방송에 적응하면서 적합한 셰프이기에 출연하는거지...
피디랑 최현석 말로는 미슐랭 레스토랑부터 현지 조사, 요리학교 및 셰프 자문, 직접 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정했다 함. 세계 랭킹 1-50위에서 중위권 이상의 레스토랑 포함 나름 공신력 있는 리스트를 작성해서 섭외했다 함
그냥 띄워주고 포장해주는 식으로 섭외할 수 없는게 우리나라 사람들이 워낙 해외 어디에든 있고 블로그 후기같은 것도 많고 아무하고나 대결 할 수도 없어서 철저히 조사할 수밖에 없었다고 함
다른애들은 모르겠는데 벤자민셰프는 두바이에서도 탑오브탑이래.
ㅇㅇ다들 국내에서는 나름 이름날린 셰프들임 파인 다이닝 문화가 아직 우리나라에 정착이 안됐으니..사실 관심없는 사람들한테는 낯설지
경제가 어렵기도 하고..플레이팅해서 조막만하게 나오는 값비싼 요리에 대한 거부감도 있고 그렇다고 파인 다이닝으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해줄 브라세리나 비스트로가 보통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가격대에 많은 것도 아니고
일본이나 중국처럼 한정식이 보편에서 고급까지 고루 분포되 못하고 좀 과장해서 말하면 양극화 되어있고 그렇다고 가끔 가는 한정식 중에 제대로 맛을 내는 곳이 많지도 않고 쫌 씁쓸하다 식당은 점점 프랜차이즈가 되고 보통 맛집도 잘 되면 체인 늘리기 시작하고
모든 상품이 사치성을 띄려면 일단 먹고살만한 바탕이 돼야 뭐 테이블 수를 줄이고 퀄리티를 높이는 장인스러움이나 돈따위!! 우습게 보는 고집스러움이 나올텐데 다들 먹고살기 힘드니까..박탈감도 있고 거부감도 있고 체념도 있고 ㅋㅋ 안타까움
우리나라셰프말하는거면
연복이형은 중국집 사장이고 세득이랑 현석이는 미슐랭노리는애들이고 샘킴은 자연주의라는데 잘모르겟음
샘킴은 뉴욕타임즈에서 2010년에 선정한 아시안셰프로 국내 보나세라영입부터 핫한셰프였음. 오세득도 프렌치쪽에서 2011년도인가? 선정됨. 어느정도 네임벨류 있는 셰프이기도 하고 방송에 적응하면서 적합한 셰프이기에 출연하는거지...
피디랑 최현석 말로는 미슐랭 레스토랑부터 현지 조사, 요리학교 및 셰프 자문, 직접 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정했다 함. 세계 랭킹 1-50위에서 중위권 이상의 레스토랑 포함 나름 공신력 있는 리스트를 작성해서 섭외했다 함
그냥 띄워주고 포장해주는 식으로 섭외할 수 없는게 우리나라 사람들이 워낙 해외 어디에든 있고 블로그 후기같은 것도 많고 아무하고나 대결 할 수도 없어서 철저히 조사할 수밖에 없었다고 함
다른애들은 모르겠는데 벤자민셰프는 두바이에서도 탑오브탑이래.
ㅇㅇ다들 국내에서는 나름 이름날린 셰프들임 파인 다이닝 문화가 아직 우리나라에 정착이 안됐으니..사실 관심없는 사람들한테는 낯설지
경제가 어렵기도 하고..플레이팅해서 조막만하게 나오는 값비싼 요리에 대한 거부감도 있고 그렇다고 파인 다이닝으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해줄 브라세리나 비스트로가 보통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가격대에 많은 것도 아니고
일본이나 중국처럼 한정식이 보편에서 고급까지 고루 분포되 못하고 좀 과장해서 말하면 양극화 되어있고 그렇다고 가끔 가는 한정식 중에 제대로 맛을 내는 곳이 많지도 않고 쫌 씁쓸하다 식당은 점점 프랜차이즈가 되고 보통 맛집도 잘 되면 체인 늘리기 시작하고
모든 상품이 사치성을 띄려면 일단 먹고살만한 바탕이 돼야 뭐 테이블 수를 줄이고 퀄리티를 높이는 장인스러움이나 돈따위!! 우습게 보는 고집스러움이 나올텐데 다들 먹고살기 힘드니까..박탈감도 있고 거부감도 있고 체념도 있고 ㅋㅋ 안타까움